

우리는 끊임없이 이해 받기 위해, 인정받기 위해 살아간다.
때로는 가족들에게, 때로는 오랜 친구들에게, 때로는 이미 지나간 애인에게 조차도.
그러나, 정작 우리가 이해받고 인정받고 싶은 건 어쩌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아니었을까. 한 10년? 그 거짓말을 죽기살기로 했더니 이젠 나도 진짜같아..
지금 이 순간이 꿈같고, 완전히 외면할 용기도, 눈을 부릅뜨고 이 현실을 마주볼 용기도 나는 없어.
세상에 나를 전부 이해해 줄 사람이 단 한 사람만이라도 있음 난 참 좋겠다.
- 굿바이 솔로 中
날 더 빠져들게 하지마 이 남자야ㅠㅠㅠㅠㅠㅠ 교복입은 모습도 아름답구나ㅠㅠㅠㅠㅠㅠㅠ
유지안 이 불쌍한 새기얏ㅠㅠㅠㅠㅠㅠ


최근 덧글